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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6  정낙신  (2007년 11월 27일 오전 09시 49분 04초)     
안녕하세요~
나영이가 포토샵해준 제 사진 올렸습니다.
뽀샵이 필요하신분...나영이에게 부탁하세요^^ㅋㅋ
윤나영 (2007년 12월 14일 오후 07시 31분 06초)    
하하하- 제사진은 포샵한거 아니에요- 이러고-ㅋㅋㅋ

No.175  윤나영  (2007년 11월 26일 오후 10시 55분 31초)     
오랫만에 글남겨요-ㅎ

이제 마지막학기 기말고사가 눈앞에-ㅋ
얼른 끝났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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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4  박희수  (2007년 11월 26일 오후 05시 33분 54초)     
주연 누님 결혼식에서 뵌 선배님들 대단히 반가웠습니다요^^
뭐.. 좀 있으면 송년회때 뵙겠지만..

주연 누나 갈비탕 잘 먹었어요!!
2세는 둘 만 낳겠다는 그 뚝심*^^* 꼭 지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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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3  박성우  (2007년 11월 22일 오후 03시 38분 33초)     
지난주 화요일에 학교갔었는데 아쉽게도 교수님만 못뵈고 왔네요...
지난주에 화학과 평가를 받는다고 했는데 잘 받았나 모르겠네요.
벌써 모레면 주연누님이 결혼하는 날이네요. 우리 분자공학연구실원 모두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린 날이죠^^
많은 선후배님들 토요일날 결혼식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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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수 (2007년 11월 23일 오후 01시 38분 15초)    
성우가 다녀갔구나.
대웅제약에서 잘 적응하고 있겠지??
연수가 함께 있으니 함께 잘지내리라 여겨진다.

No.172  박희수  (2007년 11월 14일 오후 04시 57분 26초)     
어제 성우형 들려서 고기 먹고 배 두드렸습니다*^^*
형~ 담에 연수형이랑 같이 와요! 두배로 먹을테니..

담주에 주연누님 시집가는 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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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1  나의영혼   (2007년 10월 17일 오후 11시 46분 45초)     
홈페이지가 죽어가네요... ㅠㅠ
어제 간만에 학교엘 갔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교수님도 뵙고,
간만에 실험실도 구경하구... ㅋㄷㅋㄷ~
학교는 점점 새로워지는 것 같구...
암튼... 여기도 살아났으면 좋으련만... ^^;;;
낼부터 대한화학회네요... 발표도 잘 하고, 많이 배우고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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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0  현창민  (2007년 06월 06일 오후 07시 26분 47초)     
5월 스승의날 행사 사진 올렸습니다.
늦었지만 ㅋㅋㅋ
많이 보아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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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9  백경수   (2007년 06월 06일 오전 10시 18분 24초)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자리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
"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네,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등을 긁어드리면 어머니께서 용돈을 주셨죠."
청년은 혹시 입사를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기 시작했다.
사장은 청년의 마음을 읽은 둣 '실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라'고 위로했다.
정해진 면접 시간이 끝나고 청년이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자,사장은 이렇게 말했다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오세요. 하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한 번도 부모님을 닦아드린 적이 없다고 했죠?
내일 여기 오기 전에, 꼭 한 번 닦아드렸으면 좋겠네요. 할 수 있겠어요?"
청년은 꼭 그러겠다고 대답했다.
그는 반드시 취업을 해야 하는 형편이었다. 아버지는 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품을 팔아 그의 학비를 댔다. 어머니의 바람대로 그는 도쿄의 명문대학에 합격했다. 학비가 어마어마했지만, 어머니는 한 번도 힘들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다. 이제 그가 돈을 벌어 어머니 은혜에 보답해야 할 차례였다.
청년이 집에 갔을 때, 어머니는 일터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청년은 곰곰히 생각했다.
'어머니는 하루 종일 밖에서 일하시니까 틀림없이 발이 가장 더러울거야. 그러니 발을 닦아드리는 게 좋을 거야.'
집에 돌아온 어머니는 아들이 '발을 씻겨드리겠다'고 하자 의아하게 생각했다.
"갑자기 발은 왜 닦아준다는 거니? 마음은 고맙지만 내가 닦으마!"
어머니는 한사코 발을 내밀지 않았다.
청년은 어쩔 수 없이 어머니를 닦아드려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렸다.
"어머니, 오늘 입사 면접을 봤는데요, 사장님이 어머니를 씻겨드리고 다시 오라고 했어요. 그래서 꼭 발을 닦아 드려야 해요."
그러자 어머니의 태도가 금세 바뀌었다. 두말없이 문턱에 걸터 앉아 세숫대야에 발을 담갔다.
청년은 오른손으로 조심스레 어머니의 발등을 잡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가까이서 살펴보는 어머니의 발이었다.
자신의 하얀 발과 다르게 느껴졌다. 앙상한 발등이 나무껍질처럼 보였다.
"어머니, 그동안 저를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이제 제가 은혜를 갚을게요."
"아니다, 고생은 무슨...."
"오늘 면접을 본 회사가 유명한 곳이거든요. 제가 취직이 되면 더 이상 고된 일은 하지 마시고 집에서 편히 쉬세요."
손에 발바닥이 닿았다. 그순간, 청년은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말문이 막혔다.
어머니의 발바닥은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도저히 사람의 피부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어머니는 아들의 손이 발바닥에 닿았는지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발바닥의 굳은살 때문에 아무런 감각도 없었던 것이다.
청년의 손길이 가늘게 떨렸다. 그는 고개를 더 숙였다. 그리고 울음을 참으려고 이를 악물었다. 새어나오려는 울음소리를 간신히 삼키고 또 삼켰다.
하지만 어깨가 들썩이는 것은 어찌할 수 없었다. 한쪽 어깨에 어머니의 부드러운 손길이 느껴졌다. 청년은 어머니의 발을 끌어안고 목을 놓아 구슬피 울기 시작했다.
다음날, 청년은 다시 만난 회사 사장에게 말했다.
"어머니가 저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사장님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약 사장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어머니의 발을 살펴보거나 만질 생각을 평생하지 못했을 거예요.
저에게는 어머니 한 분밖에 안계십니다. 이제 정말 어머니를 잘 모실겁니다."
사장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더니 조용히 말했다.
"인사부로 가서 수속을 밟도록 하게"

세상에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옷을 더 껴입으라고, 조심하라고 늘 끊임없이 부탁하죠. 당신은 짜증스럽지만 따뜻함도 느낍니다.
돈이 없을 때, 그는 항상 돈 버는 일이 쉽지 않다며 당신을 훈계합니다. 그러면서도 당신에게 돈을 쥐어줍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부모라고 부릅니다.
부모님의 또 다른 이름은 '희생'입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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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8  백경수   (2007년 06월 06일 오전 10시 12분 40초)     
미국인, 일본인 그리고 한국인 세명이  아프리카를 여행하다 무단침입으로 야만인들에게 붙잡혀  곤장 100대씩을 맞게 되었다.

  다행이 야만인 추장은 이들에게
  단 한가지씩 소원을 들어 주기로 했다.

  첫째로 미국인 "제 등뒤에 방석 6장을 올려 주십시요."
  추장은 소원을 들어 주었다.  그리고 곤장 100대를 맞았다.

  
하지만 방석이 너무 얇아  70대째에 방석이 다 찢어져 나머지 30대를 맞곤  아물아물한 정신으로 "그래도 나는 창조력이 뛰어난 민족이야." 하고 중얼거리곤 정신을 잃고 말았다.

  이 과정을 지켜본 일본인
  "제 등위에 침대 매트리스 6개를 올려 주십시요."
  일본인의 소원을 들어 주고 곤장이 시작됐다.  

  일본인은 100대를 맞는 동안 줄곧 웃기만 하다 일어 났다.
  "역시 나는 모방의 기술이 뛰어난 민족이야" 하며 좋아 했다.

  야만인 추장은 한국인을 향해  "자, 네 소원은 무엇이냐?" 하고 물었다.  한국인은 쓱 웃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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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일본놈을 제 등뒤에 올려 주십시요"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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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7  백경수   (2007년 06월 06일 오전 10시 09분 59초)     
중국에서 있었던 일이다.

중국은 워낙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녀서 보통은 장사 하는 집 앞의 담벼락에 사람들이 자전거를 주차하고 출근을 하는데, 이게 너무 심하더라는 것이다.

집 주인은 자신의 담벼락에 자전거를 주차하지 말라고 온갖 경고문을 다 써 봤다. 부탁하는 글을 붙여 보기도하고, 협박하는 글도 써보았으나 소용이 없었다.

어느 날, 궁리를 하던 중 이 집의 주인에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그리고 그 날로 모든 자전거가 자취를 감추었다는데, 그 명 글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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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공짜로 드립니다, 아무거나 마음껏 가져 가십시요.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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